사과,아보카도 보관법

사과나 아보카도등 의 과일들중에는 자르면 갈색으로 변하는 과일들이있다.
이런현상을 통상 ‘갈변’이라고 한다.

자 그러면 이런 갈변을 막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우선 갈변이 왜 일어나는지에 대해 알아보아야한다.

과일은 공격을 당하면 공기중에 드러난 과육을 물렁물렁한 갈색으로 바꿔 기생충,이나 해충 등 자신에세 해로운 영향을 주는 대상에 대항하기 위해 PPO라는 효소 와 페놀을 배출한다.
이과정에서 PPO와 페놀이 만나 갈색으로 변하면서 갈변현상이 일어난다.

자, 이제 갈변 방지에 대해 알아보자.

1.가장 좋은 방법은 레몬즙을 뿌려두면 좋다.
레몬즙의 산도가 PPO효소를 망가뜨리기 때문이다.

2.시럽,소금물에 담가둔다.
액체 속에 넣어 보관함으로써 공기를 차단하여 갈변을 막는다.
그러나 짠맛이 생긴다. 그러므로 특정 요리를 위한 보관법으로 적당하다.

3.진공보관한다.
마찬가지로 공기를 차단하는 방법이다.

4. 자른 단면을 최소화 한다.
아보카도같은 경우 껍질과 씨앗을 제거하지말고 붙어있는 상태에서 보관을 하면
공기에 닿는 면적이 적어져 갈변되는 단면이 최소화된다.

5.탄산수에 3~5분정도 담가둔다.
다른방법에 비해 맛이 가장 적게 변한다.

본인이 해본경우에는 레몬즙이 가장 효과가 좋았다. 레몬의 향도 더해져 맛도 좋아지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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