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상권 분석하기

1.위치분석하기
경사진곳이나 언덕은 상권이 거의 이루어 지지 않는다.
낮은 지형이 좋으며 지상2층 보다는 지하 1층이나 1층이좋다.


stuttgart의 koenigstrasse의 경우도 deutsche bank쪽의 식당보다는 낮은 지역의 구 시가지쪽에 식당이 더 많다.


2.접근성
버스노선이나 지하철에 의해 상권이 형성되기도 한다.
왕복 4차선 같이 큰도로가 있으면 상권이 분할되어 안좋지만 횡단보도가 있는경우 상권이 활성화될수도 있다.


3.소비대상을 선정하라
유동인구,배후인구가 많은곳이 무조건 좋은 상권에 속한다.
시내 중심가는 소비패턴,연령층 등 분석할작업이 비교적 적지만 주택가의 경우는 소비층을 분석하는게 수월하지만 주택가의 경우 소득수준,인구수,교육정도,주거형태,연령층 등 분석해야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stuttgart에서 은행등 회사가 많은 구역에서는 점심식사를 주로 타겟층을 하면 좋다.
회사원들의 점심시간은 짧고 이동하기 귀찮아하는 부분이 있다.
시내의 경우 학교,일을 마치고 나오는 사람들로 북적이지만 20시가 지나면서 유동인구가 부쩍 줄어든다.

4.주변시설
대형할인점,스포츠센터,관공서 등 여러 시설이 모여있다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그러나 고아원 얄로원 학교등이 들어서면 상권이 분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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