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투트가르트에 있는 tialini를 갔다 왔습니다.

요즘 독일 맛집 탐방을 하고있는데요.

또 요즘 파스타를 공부 하고 있어서

일부러 찾아가는 편이긴해요 ㅎ

다이어트 중이지만… 그래도 미각을 키우기위해ㅎㅎ(핑계 아니예요 XD)

저는 보통 눈에 보이는 식당을 주로가는데요.

우선 음식 주문 하고 기달리는 동안 인테리어와 서비스 수준을 보고 마음속으로 평가를 하는데요.

이번 음식점은 인테리어가 이탈리아 스럽다고 해야하나? 파리?

뭔가 영화 라따뚜이의 주방 느낌 이 나서 인상깊었습니다.

우선 전채로 알리오 올리오,봉골네제 등 을 작게 주문해서 맛볼수있는게 제일 좋았어요.

저는 여러개 시켜서 맛보는걸 좋아하는데

요즘엔 다이어트를 하느라 금방 배가 차더라구요 ㅠㅠ

전채로 알리오올리오를 시켰는데

파스타를 씹었을때 느낌이 좋았습니다.

탱탱하게 끊어지는?느낌.

면을 알단테로 잘 끊인거 같습니다.

저는 메인메뉴로 이름은 잊었지만… 양파로 만든 크림 파스타에 슬라이스 햄,버섯 이 들어갔는데 맛은 있었는데 알리오 올리오가 더 맛았었던것 같아요.

와이프는 라자냐를 시켰는데 제 입맛을 아니였네요…

가격도 10유로대로 저렴한편이고 편하게 저녁으로 가면 좋은 맛집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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